가격.com에 올라온 주행 3~5km RAV4 8대의 표시가를 각 등급 신차가(어드벤처 450만 엔, Z 490만 엔)와 견준 값의 가운데 값. 옵션 값이 섞여 있다. 9월 30일 조회.

오늘은 패션·신발·잡화, 스포츠·아웃도어·레저, 홈·인테리어·침구, 자동차·이동·여행을 봤다.

일본 도요타의 차 구독 서비스 KINTO에서 RAV4를 열면 월 요금 아래에 "지금은 웹 취급을 멈췄다"는 문구와 재개 알림 신청 버튼만 뜬다. 판매점도 새 주문을 받지 않는다. 그러자 주행거리 3~5km짜리, 사실상 새 차인 중고 RAV4가 신차값보다 8~26% 비싸게 매물로 나왔다. 가운데 값은 16%다. 유럽에서는 스코다의 소형 전기차 에픽이 주문 3만 5천 대를 모았고, 독일의 한 판매점은 지금 계약하면 2027년 6월에 차를 받는다고 안내한다.

두 차 모두 "관찰 중"으로 올렸다. 새 차를 못 산다는 흔적은 뚜렷하다. 반면 차를 받아 타 본 사람이 "더 사고 싶은데 없다"고 되풀이하는 목소리는 아직 없다. RAV4 게시판의 최근 글은 스피커 교체와 경고등 오류 같은 보유자 이야기이고, 에픽은 9월 26일에야 판매점 전시를 시작했다. 패션·스포츠·인테리어에서는 판정에 올릴 제품이 나오지 않았다. 29CM에서 10분 만에 동난 나이키스킴스는 한 플랫폼 단독 발매의 첫 물량이라 마케팅 품절로 따로 적었다.

새 차를 제때 못 사는 두 나라

도요타 RAV4 (6세대)관찰 중. 주문은 막혔고 중고가 신차보다 비싸다
제품 / 브랜드·제조사
2025년 12월 17일 발매된 6세대 RAV4. 하이브리드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두 가지이고 모두 전기식 사륜구동이다. 도요타자동차(도쿄증권거래소 7203)가 다카오카 공장과 도요타자동직기 나가쿠사 공장에서 만든다.
카테고리 / 나라·판매처 / 가격
자동차·이동·여행. 일본 도요타 판매점과 구독 서비스 KINTO. 하이브리드 신차 450만~490만 엔, KINTO 월 38,390엔부터.
품절 증거
KINTO는 9월 30일 현재 웹 취급을 멈추고 재개 알림만 받는다. 도요타 공식 납기표(9월 18일 갱신)는 하리아(2~3개월)나 야리스 크로스(6개월 이상)와 달리 RAV4에만 기간 없이 "판매점에 문의"라고 적었다. 자동차 매체 아시아카즈는 9월 23일에도 판매점과 KINTO 모두 새 주문을 멈췄고, 도치기 도요타가 9월 20일 하이브리드·PHEV 모두 "주문 접수 정지"를 걸었다고 전했다. 가격.com 보고 15건 가운데 12건은 차 본체 할인이 0엔이었다. 가격.com의 2025년형 중고 351대는 477만~654만 엔에 나와 있다. 등록만 하고 3~5km 달린 8대는 Z가 529만~615만 5천 엔, 어드벤처가 533만~539만 엔이다.
리뷰 증거
가격.com 만족도 4.34점(리뷰 14건, SUV 평균 4.26점), 게시판 글 553건. 항목별로는 연비가 4.92점으로 가장 높고 실내가 3.73점으로 가장 낮다. 리뷰 제목에는 "사서 잘했다"는 말이 있다. 차 사이트 민카라의 역대 RAV4 평가는 4.48점(782건)이다. 게시판 첫 화면의 최근 글은 스피커 교체(9월 28일), 7월 납차 차량의 경고등·소프트웨어 오류(9월 27일), 선루프 소음(9월 24일)이다. "주문 재개가 언제냐"는 대기자의 글은 첫 화면에 없다.
왜 팔리나
보유자들은 연비와 넓은 짐칸, 각진 디자인을 꼽는다. 실내 마감이 값에 비해 싸 보인다는 불만은 공통이다. 가격.com에 실린 시승기는 RAV4를 세계에서 한 해 100만 대 넘게 팔리는 차종으로 소개한다.
판정
관찰 중. 판매 채널의 주문 중단과 중고 웃돈으로 품절 쪽 신호는 선다. 되풀이되는 구매자 아쉬움은 확인되지 않았다. 공급 쪽 사정도 섞여 있다. 일본 월 판매 기준은 3,000대이고, 도요타는 판매점마다 물량을 나눠 주는 방식으로 주문을 받는다. 이 모자람이 수요 초과인지 배분 탓인지는 아직 가를 수 없다.
투자 가능성
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도요타 주가는 9월 29일 2,881.5엔(배당락)으로 석 달 전보다 3.9% 올랐고, 52주 최고 4,000엔보다 28% 낮다. 주가수익비율(PER)은 8.5배다. 일본 RAV4 월 3,000대에 대당 450만~490만 엔을 곱하면 한 분기 약 400억 엔이다. 1분기 매출 13조 5천억 엔의 0.3% 수준이라는 계산이 나온다(추정). 같은 화면의 뉴스 제목은 "도요타 8월 세계 판매 7.5% 감소"다. 한 차종의 주문 적체가 이 흐름을 바꾸기는 어렵다. 생산을 맡은 도요타자동직기는 비공개화가 진행 중이어서 따라갈 상장 공급사로 쓰기 어렵다. 다음 확인 지점은 11월 5일 실적이다.
지속성
되풀이 품절. 올해 1월에도 주문 중단을 두고 말이 돌았고 9월 하순까지 풀리지 않았다. 다만 배분 방식이 원인에 섞여 있어 수요의 크기로 바로 읽지 않는다.
스코다 에픽관찰 중. 주문 3만 5천 대, 지금 계약하면 2027년 6월 인도
제품 / 브랜드·제조사
스코다(폭스바겐그룹)의 소형 전기 SUV. 길이 약 4.1m, 시작가 약 2만 5천 유로. 폭스바겐그룹의 보급형 전기차 뼈대(MEB 엔트리)를 쓰고 스페인 공장에서 만든다.
카테고리 / 나라·판매처 / 가격
자동차·이동·여행. 독일 스코다 판매점(오토모빌살롱 벨레만). 에픽 40은 9월 17일부터 주문을 받고, 더 싼 에픽 35는 10월에 주문이 열린다.
품절 증거
판매점은 9월 19일 기준으로 이렇게 안내한다. 5월 주문자는 10~11월, 6~7월 주문자는 10월~2027년 4월, 8월 중순 이후 주문자는 11월 말~2027년 6월에 받는다. 지금 주문하면 2027년 6월, 퍼스트 에디션은 2027년 2월이다. 스코다가 밝힌 주문은 3만 5천 대가 넘는다. 같은 공장 계열의 폭스바겐 ID. 폴로도 3만 대 넘게 주문을 받았다.
리뷰 증거
아직 없다. 첫 차가 판매점에 도착한 것이 9월 26일 무렵이라 받아 타 본 사람의 평가가 쌓일 수 없다. 블로그 댓글에는 7월에 주문한 ID. 크로스 인도 예정일이 2027년 1월인데 더 밀릴까 걱정하는 글이 있다.
왜 팔리나
2만 5천 유로에 짐칸 475~490리터, 실사용 주행거리 최대 약 400km. 비싼 소형 전기차와 불편한 초소형 전기차 사이의 빈자리에 들어갔다는 평이다.
판정
관찰 중. 예약 판매 적체라는 한쪽 신호만 있다. 쓰고 나서 만족해 다시 찾는 수요인지는 인도가 시작된 뒤에 가릴 수 있다.
투자 가능성
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폭스바겐 우선주(프랑크푸르트 XETRA VOW3)는 9월 29일 71.04유로로 석 달 전과 거의 같고(-0.4%), 52주 최고 109.15유로보다 35% 낮으며 최저 69.20유로에 3% 차이로 붙어 있다. PER은 6.8배다. 2분기 매출은 824억 유로였고 주당순이익 2.56유로는 예상치 4.83유로를 크게 밑돌았다. 에픽과 ID. 폴로 주문 6만 5천 대를 대당 2만 5천 유로로 셈하면 약 16억 유로로, 한 분기 매출의 2% 안팎이다(추정). 인기 차 한 줄이 그룹 실적의 방향을 돌리기에는 작다. 10월 29일 실적에서 두 차의 수주 잔고를 따로 말하는지 본다.
지속성
예약 적체. 스페인 공장이 이미 최대로 돌고 있어 대기 기간은 주문이 쌓일수록 길어진다.

동났다는 말은 있었지만 올리지 않은 것

나이키스킴스 가을 컬렉션(29CM)마케팅 품절. 한 플랫폼 단독 발매의 첫 물량

무신사의 29CM가 9월 17일 국내 온라인 단독으로 낸 나이키스킴스 가을 컬렉션에서 운동화와 재킷의 첫 물량이 10분 만에 팔렸다고 29CM 쪽이 밝혔다. 크리에이터 29명의 스타일링 콘텐츠와 래플 이벤트를 함께 돌렸다. 판매처가 한 곳이고 근거가 플랫폼 발표뿐이라 투자 판단에서 뺐다.

노스페이스 벤투스 온 자켓신호 없음. 크림 시세가 발매가 부근이거나 아래

지난해 1인 1벌 제한에도 약 40분 만에 첫 물량이 팔렸고 되팔이 값이 정가의 3.7배까지 갔던 제품이다. 영원아웃도어는 올해 새 색상으로 다시 낸다고 9월 7일 밝혔다. 지금 크림에서 블랙은 22만 7천 원(거래 1만 6천 건), 화이트라벨 네 가지 색은 발매가보다 6~17% 낮은 값에 올라 있다. 올해분 품절 흔적은 아직 없다.

아디다스×포켓몬 30주년 운동화신호 없음. 카드와 달리 줄이 서지 않았다

9월 22일 나온 슈퍼스타·삼바 등 컬래버 제품이 크림에 20만~23만 원대로 올라 있지만 관심 수는 모두 10 이하이고 거래 수 표시가 없다. 같은 30주년 카드 박스가 크림에서 2천 건 넘게 거래된 것과 대조된다.

자라 키즈 재킷·셔츠신호 약함. 한 판매처에서 가장 큰 한 사이즈만

키 작은 성인이 싼 키즈 옷을 사 입으면서 자라 키즈 오버셔츠와 레더 재킷의 13~14세(164cm) 사이즈만 품절 임박 또는 품절이 됐다. 버버리 키즈 가디건도 14Y만 동났다. 한 판매처의 한 사이즈라 품절 판정 기준에 못 미친다.

신호 없음 패션·신발·잡화, 스포츠·아웃도어·레저, 홈·인테리어·침구. 아마존 미국 의류·신발 상위 46개와 스포츠·아웃도어 상위 46개, 침구 순위, 아마존 일본 패션·스포츠 상위 46개·침구 순위, 크림(노스페이스·아디다스 포켓몬)에서 품절 표시나 웃돈을 찾지 못했다. 아마존 미국 자동차 용품 순위에도 품절 표시는 없었다.

순번 밖 최근 7일 안에 서로 다른 판매처 두 곳 이상에서 동시에 동났다는 보도가 나온 다른 조 제품은 없었다.

지난주에 올린 여섯 제품

한국 크림에서 포켓몬 30주년 한글판 박스 값이 14만 원에서 13만 5천 원으로 내렸다. 정가 7만 원 대비 웃돈이 100%에서 93%로 얇아졌는데, 거래는 하루 새 105건 늘어 2,233건이 됐다. 미국 엘리트 트레이너 박스 시장가도 일주일 새 7% 내려 163달러가 됐다. 미국·캐나다 카드숍 247곳 가운데 179곳은 여전히 재고가 없다. 10월 2일 2차 물량을 앞두고 값이 먼저 빠지는 모양이다. 판매처에서 동나는 것과 되팔이 값이 내리는 것이 같이 벌어지고 있다.

나머지 제품의 되팔이 값을 한 줄에 세우면 이렇다. 오늘 새로 올린 RAV4가 맨 아래에 선다.

정가(또는 일반 판매가) 대비 재판매 호가·시장가가 높은 비율. 표시하지 않은 것은 9월 30일 조회값이다.

판정이 바뀐 제품은 없다. 메지루시 액세서리 가운데 값이 680엔에서 800엔 안팎으로 오른 것은 첫 화면에 서머워즈·데스노트처럼 원래 비싼 캐릭터가 올라온 영향이 커서 추세로 읽지 않는다. PS5 프로는 미국 10곳 품절 그대로다. 창고형 매장 BJ's가 품절 목록에 새로 잡혔고, 아마존에는 정가 초과 제3자 매물(1,349달러)만 있다.

제품9월 29일9월 30일움직인 것
PS5 프로관찰 중관찰 중10곳 품절 유지, 이베이 최저 1,200달러로 웃돈 33%
포켓몬 TCG 30th Celebration관찰 중관찰 중한국 웃돈 93%로 내림, 거래 2,233건. 타깃 평가 40개(하루 +2)
반다이 메지루시 액세서리진짜 품절진짜 품절판매 재개 공지 없음. 메루카리 표본 변동
꼬깔콘 쌈장삼겹살맛관찰 중관찰 중과자마켓 품절 계속
마이팝 푸룬&식이섬유관찰 중관찰 중11번가 매물 그대로. 다이소몰은 또 열리지 않았다
GS25 민음사 빵관찰 중관찰 중번개장터 300건, 책갈피 낱장 가운데 값 6,000원

꼬깔콘은 과자마켓 상품 화면, 민음사 빵은 번개장터 검색, 마이팝은 11번가 검색으로 쟀다.

상장사 숫자

회사(코드)관련 제품종가(거래일)3개월52주 최고 대비PER판정
도요타자동차(TSE 7203)RAV42,881.5엔(9/29)+3.9%-28.0%8.5배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폭스바겐 우선주(XETRA VOW3)스코다 에픽71.04유로(9/29)-0.4%-34.9%6.8배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게임스톱(NYSE GME)포켓몬 카드 유통23.76달러(9/29)+7.9%-15.4%15.6배지켜볼 만함
반다이남코홀딩스(TSE 7832)메지루시 액세서리5,631엔(9/29)+46.9%-3.7%26.4배지켜볼 만함(상당 부분 반영)
소니그룹(TSE 6758)PS5 프로3,680엔(9/28)+15.0%-22.9%19.7배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GS리테일(KRX 007070)민음사 빵23,050원(9/28)미확인-23.0%14.9배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롯데웰푸드(KRX 280360)꼬깔콘125,900원(9/28)미확인-18.8%13.7배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동국제약(KOSDAQ 086450)마이팝20,900원(9/28)미확인-33.1%12.4배투자 대상 아님(영향 미미)

9월 29일 종가의 3개월 등락은 6월 29일 종가와 견줬다. 도요타 2,772엔, 폭스바겐 71.36유로, 게임스톱 22.03달러, 반다이남코 3,834엔이다. 9월 28일 종가 네 종목은 6월 26일과 견준 값을 그대로 둔다.

반다이남코는 석 달 새 47% 올라 52주 최고가에 4% 차이로 다가섰다. 도요타와 반다이남코는 모두 9월 29일이 배당락일이었다. 게임스톱은 석 달 기준으로는 8% 올랐지만, 같은 화면에 "한 달 새 31% 올랐다"는 기사 제목이 걸려 있다. 그 상승에는 라이언 코언 최고경영자의 자사주 매입이 섞여 있어 카드 수요만으로 읽지 않는다. 두 자동차 회사는 품절 제품이 그룹 매출에서 차지하는 몫이 1% 안팎이라 주가를 움직일 재료가 되지 못한다.

투자 권유가 아니다. 품절은 유행이 식거나, 경쟁 제품이 들어오거나, 공급이 늘면 풀린다. RAV4는 배분 물량이 늘면 중고 웃돈이 먼저 사라진다. 에픽은 인도가 시작된 뒤 실제 사용 평가가 기대를 밑돌면 대기 주문이 취소로 돌아설 수 있다. 포켓몬 카드는 10월에 두 차례 추가 물량이 예정돼 있다.

추적 숫자

카테고리진짜 품절증감관찰 중증감기준일
패션·신발·잡화9/30
스포츠·아웃도어·레저9/30
홈·인테리어·침구9/30
자동차·이동·여행9/30
가전·IT 기기·액세서리9/29
게임·콘솔·실물 미디어9/29
문구·취미·수집9/29
육아·키즈·완구9/29
공구·DIY·원예9/29
식품·음료·간식9/28
뷰티·퍼스널케어9/28
건강·영양제·의약외품9/28
주방·생활·청소9/28
반려동물9/28
14개 카테고리 합계혼합

수요일 조 네 카테고리만 9월 30일 값으로 새로 쟀다. 화요일 조 다섯은 9월 29일, 화요일 조 다섯은 9월 28일 값을 그 날짜 그대로 둔다. 기준일이 서로 달라 합계는 계산되지 않는다.

계속 품절

변화 요약

확인하지 못한 것